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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34

태풍 시 대응 행동요령 태풍 예보 시 TV, 라디오, 스마트폰 등에서 태풍이 예보된 때에는 거주 지역에 영향을 주는 시기를 미리 파악하여 이웃과 공유하고, 어떻게 대피할지 생각하고 가족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1. 태풍의 진로 및 도달 시간을 파악해서 어떻게 대피할지를 생각합니다.∙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기상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어떻게 할지를 준비합니다. ∙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안전디딤돌)을 통해 재난정보를 파악하여 주변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2. 산간·계곡, 하천, 방파제 등 위험지역에서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산간·계곡, 하천, 방파제 등에서 야영이나 물놀이를 멈추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 함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저지대.. 2023. 8. 10.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공무원·민간전문가 등 15만 명이 참여한 집중안전점검 결과 발표 지자체 소관 캔틸레버교 1,722곳 등 안전취약시설 29,038개소 점검 4,925개소 현지시정 완료, 6,201개소 보수·보강, 178개소 정밀안전진단 예정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실시한 집중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 29개 중앙부처, 243개 지자체 등 409개 기관*의 약 15만 명(공무원, 민간전문가 등)의 점검 인력이 참여하여 안전취약시설 29,038개소를 점검했고, 특히, 정자교 붕괴사고(4.5.)를 계기로 지자체 소관의 전국 1,722개의 캔틸레버교**의 안전을 점검했다. * 29개 중앙부처, 243개 자치단체, 120개 공공기관, 17개 민간단체 ** 교량 측면에 인도 등이 한쪽만 고정된.. 2023. 8. 8.
보행안전을 위한 현재와 미래의 기술..지속적이고 결국은 실천 화성시의 스쿨존 보행안전시스템 ‘스쿨존 보행안전시스템’은 횡단보도의 주변상황을 AI가 센서와 카메라를 이용하여 스스로 인식하여 안전바 작동 및 소리 안내를 통해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행안전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화성시에는 4월19일까지 관내 36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보행안전시스템 설치를 완료했고, 시범운행의 통해 개선사항 반영하여 6월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보행상황을 관제센터와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파악이 된다. 화성시는 보행안전시스템 설치 후 지난 4월 일주일 간 등하교 시간대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7곳을 대상으로 무한횡단 사례의 통계를 분석하여 약 96% 감소하는 성과를 나타내었다. 화성시는 어린이들이 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널 때 일어날 수 있는 신호위반이나 예측출발 등의 .. 2023. 8. 7.
풍수해 보험으로 자연재해 대비하자 여러분은 혹시 ‘풍수해보험’​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는 ‘풍수해보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 풍수해보험이란? ​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서 가입자가 부담하여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조하는데요! ​ 이에 따라 국민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입니다. ​ ​ ✅ 풍수해보험의 가입 대상이 되는 시설물과 재해 ​ 가입 대상 시설물에는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소상공인의 상가·공장이 해당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시설물의 소유자 외에도, 세입자(임차인)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 가입 대상 재해에는 총 9개 유형의 자연재난이 있는데요... 2023. 8. 1.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위해 전국에서 직접 나온 국민의 이름, 자원봉사자 19일까지 충남 등 9개 시·도에 이재민 지원 등 봉사 6347명 참여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충남 등 9개 시·도에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침수가옥 정리와 이재민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총 6,347명의 자원봉사자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파악된 인원은 충남 2,754명, 충북 1,485명, 경북 1,170명, 세종 295명, 광주 206명, 전북 204명, 전남 93명, 대전 81명, 강원 59명 등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우 피해가 집중된 충남, 충북, 경북 등 9개 시·도 피해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환경정비(2,358명), 침수가옥 정리(1590명), 급식·급수.. 2023.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