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시 대응 행동요령
태풍 예보 시 TV, 라디오, 스마트폰 등에서 태풍이 예보된 때에는 거주 지역에 영향을 주는 시기를 미리 파악하여 이웃과 공유하고, 어떻게 대피할지 생각하고 가족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1. 태풍의 진로 및 도달 시간을 파악해서 어떻게 대피할지를 생각합니다.∙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기상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어떻게 할지를 준비합니다. ∙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안전디딤돌)을 통해 재난정보를 파악하여 주변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2. 산간·계곡, 하천, 방파제 등 위험지역에서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산간·계곡, 하천, 방파제 등에서 야영이나 물놀이를 멈추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 함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저지대..
2023. 8. 10.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공무원·민간전문가 등 15만 명이 참여한 집중안전점검 결과 발표 지자체 소관 캔틸레버교 1,722곳 등 안전취약시설 29,038개소 점검 4,925개소 현지시정 완료, 6,201개소 보수·보강, 178개소 정밀안전진단 예정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실시한 집중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 29개 중앙부처, 243개 지자체 등 409개 기관*의 약 15만 명(공무원, 민간전문가 등)의 점검 인력이 참여하여 안전취약시설 29,038개소를 점검했고, 특히, 정자교 붕괴사고(4.5.)를 계기로 지자체 소관의 전국 1,722개의 캔틸레버교**의 안전을 점검했다. * 29개 중앙부처, 243개 자치단체, 120개 공공기관, 17개 민간단체 ** 교량 측면에 인도 등이 한쪽만 고정된..
2023. 8. 8.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위해 전국에서 직접 나온 국민의 이름, 자원봉사자
19일까지 충남 등 9개 시·도에 이재민 지원 등 봉사 6347명 참여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충남 등 9개 시·도에 전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침수가옥 정리와 이재민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총 6,347명의 자원봉사자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파악된 인원은 충남 2,754명, 충북 1,485명, 경북 1,170명, 세종 295명, 광주 206명, 전북 204명, 전남 93명, 대전 81명, 강원 59명 등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우 피해가 집중된 충남, 충북, 경북 등 9개 시·도 피해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환경정비(2,358명), 침수가옥 정리(1590명), 급식·급수..
2023.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