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10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행동수칙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11월~4월)에 주로 발생하며, 특히 개인위생이 취약하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영유아(0~6세)는 더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증상은 설사와 구토, 복통 등이며, 1~3일간 낮은 발열이나 탈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행동수칙을 자세히 알아본다. 일상생활 시 ① 올바른 손씻기(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씻기) ② 채소·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먹고, 껍질은 벗겨 먹기 ③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기(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④ 끓인 물 마시기 ⑤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 칼·도마는 소독하여 사용 - 조리도구는 구분(채소용, 고기용, 생선용)하여 사용 .. 2023. 12. 19. 거꾸로 가는 환경정책.....글로벌 대한민국이 아닌 대한쇄국이 되는듯 일회용품 규제 대상서 종이컵 제외…“규제보다 권고·지원으로” 플라스틱 빨대도 계도기간 연장…종료시점은 대체품 등 고려·추후 결정 일회용품 줄이기 동참 매장에 비용 지원…우수 참여매장 우대조건 등 부여 정부가 일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품목에서 종이컵을 제외하고 플라스틱 빨대는 계도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7일 “종이컵은 ‘사용금지’라는 강제적 규제보다는 권고와 지원을 통해 줄여나가겠다”며 일회용품의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향후 관리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에 일회용품 규제에 따른 ‘과태료 부과’보다는 ‘자발적 참여에 기반하는 지원 정책’으로 전환하는데, 일회용품 줄이기 동참 매장에는 비용을 지원하고 우수 참여매장은 우대조건 등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일회용품 규제 강화 정책 발표.. 2023. 11. 9. 재난 발생시 경찰·소방대원 간 공동 대응 더욱 신속하게 한다. 112·119긴급신고 출동한 대원들 정보 문자로 제공 재난현장 소통 원활 공동대응 요청 시 현장출동 의무화…행안부 “골든타임 확보 훨씬 용이" 재난 발생 시 공동 대응하는 경찰과 소방대원의 상호소통을 위해 상대기관의 출동정보를 현장대원에게 문자로 제공·공유한다. 또한 경찰·소방·해경이 서로 공동대응을 요청하면 현장출동을 의무화해 즉시 출동하는 등 기관 간 공동대응이 더욱 빨라지고 재난현장의 소통은 원활해진다. 행정안전부는 112·119긴급신고로 경찰과 소방이 공동대응해야하는 경우 출동대원에게 상대기관 출동차량명, 출동대원 업무폰 번호를 문자로 제공하는 기능을 개발하고 24일부터 전국적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현장출동대원이 상대기관 출동대원의 연락처를 알기 위해서는 상황실이나 인근 경찰서, 소방.. 2023. 10. 27. 추석 즐거운 명절 한가위 교통사고, 화재 안전하십시오! 추석, 교통사고와 화재 안전에 주의! - 추석연휴 교통사고 사상자, 평소보다 사고 100건당 26명 더 많이 발생 - 추석연휴 주택화재, 음식조리 중 자리비움 등 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 □ 도로교통공단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추석을 전후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는 추석 연휴 전날로 평소(연간 일평균 579건)보다 1.4배 정도 많은 813건 발생하였다. ○ 연휴 전날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간대는 오후 2시에서 8시 사이로, 고향가기 전 마음이 바쁘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안전에 유의하여 운전하여야 한다. ○ 명절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건수는 평소보다 적지만, 사고건수 대비 인명피해는 오히려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18~’22)간 추석 연휴에 발생한 교통사고 100건당.. 2023. 9. 27. 가을철 야외활동 시 ‘쯔쯔가무시증’ 예방 수칙 알고 주의해요 가을철과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농작업(농업, 텃밭 작업, 주말농장) 등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에는 털진드기와 접촉 확률이 높아질 수 있어 쯔쯔가무시증에 주의해야 한다. 쯔쯔가무시증 감염은 쯔쯔가무시균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린 후 발생할 수 있으며, 물린 자리에 가피(검은 딱지)가 생기는 특징이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과 근육통, 반점상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이며, 조기 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 야외활동 후 진드기에 물린 자국(가피)이 관찰되거나, 10일 이내 발열·발진 등 증상이 나타나면,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예방수칙 *진드기 매개 감염병 :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 농작업 또는 야외활동 전 - 작업.. 2023. 9. 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