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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3

운전 중, ‘출발 전 한 번 더’ 주위를 살펴주세요! 도로교통공단, 안전한 운전 문화 정착 위한 대국민 캠페인 추진 차량 정지 후 주변 상황을 ‘한 번 더’ 살피고 출발하는 운전 문화 확산 도로교통공단은 11월 20일부터 안전한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출발 전 한 번 더’ 캠페인을 진행한다. ‘출발 전 한 번 더’ 캠페인은 횡단보도 앞·교차로 신호 변경 등으로 정지한 자동차가 출발하려는 상황에서 운전자가 주변 상황을 ‘한 번 더’ 살피고 출발하는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8~2022년) 발생한 교차로 교통사고는 총 51만 9천여 건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약 49%를 차지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이 도심지 주요 교차로 9개소의 차량 1,800여 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국.. 2023. 11. 22.
추석 즐거운 명절 한가위 교통사고, 화재 안전하십시오! 추석, 교통사고와 화재 안전에 주의! - 추석연휴 교통사고 사상자, 평소보다 사고 100건당 26명 더 많이 발생 - 추석연휴 주택화재, 음식조리 중 자리비움 등 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 □ 도로교통공단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추석을 전후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는 추석 연휴 전날로 평소(연간 일평균 579건)보다 1.4배 정도 많은 813건 발생하였다. ○ 연휴 전날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간대는 오후 2시에서 8시 사이로, 고향가기 전 마음이 바쁘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안전에 유의하여 운전하여야 한다. ○ 명절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건수는 평소보다 적지만, 사고건수 대비 인명피해는 오히려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18~’22)간 추석 연휴에 발생한 교통사고 100건당.. 2023. 9. 27.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제품안전 등 6개 분야 추진계획 발표 - 정부, 2023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 수립․시행 - 학교부지를 활용하여 통학로 설치 -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점검 상‧하반기 실시 - 어린이용품 2천 개 환경유해인자 실태조사 행정안전부는 교육부 등 14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범정부 차원의 ‘2023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이하, 시행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시행계획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최초 법정계획인 ‘제1차 어린이안전 종합계획(2022~2026)’에 따라 수립되었으며, ‘어린이안전 최우선 생활환경 개선 및 사회문화 조성’을 목표로 ▴교통안전 ▴제품안전 ▴식품안전 ▴환경안전 ▴시설안전 ▴안전교육 6개 분야를 포함한다. ○ 교통안전 분야는 희망학교를.. 2023. 4. 25.